얼마전 골프장을 다녀왔습니다
팡야의 연구를 위해서...아...아냐!
그냥 제주도에 살다보니 평소에 가보지못했던
골프경기를 보러갔습니다.


사진이 많으니 보실분만





(8월 US여자오픈 우승자인 장정선수)


(임팩트 직후의 모습)



(어프로치샷!)


(포인트표시판 6언더라는게....참 어려운건데...팡야하다보니 우습게..보..)


(캐디와 선수의 퍼팅라인읽는 모습)


(선수들의 흔적...디폿자국)


(골프하는 사람들은 골프에 인생이 담겨있다고 하죠. 평지인 페어웨이가
있으면 굴곡이 있는 러프가 있고..인생의 힘든고비인 벙커도 있기마련)


(벙커를 사용했으면 정리해야죠!)


(조용햇!)


(라운딩중에 오비라인안쪽으로 이동하는사람들. 수많은 외국분들이
혀를 찾습니다...매너는 좀 지켜주셔야...)


(고생이 많으셨던 중개진들)



참 재미있었습니다.
1~18홀을 돈다는게 정말장난이 아니더군요
힘들어요 ^^ 걷는것도...
하지만 맑은공기를 쐬며 걷는것도 기분이 좋더군요 ^^
기회가 되면 골프를 쳤으면
by 이루이나 | 2005/09/13 10:40 | Section1. 전파연구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aruri.egloos.com/tb/17400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